17일 낮 12시 50분께 대구시 동구 신천동 대구
지하철 동대구역 대곡방향 선로에서 박모(56.여.경북 영천시)씨가 제1130호 전동차(
기관사 박모씨)에 치여 숨졌다.
경찰의 역 구내 폐쇄회로 화면 분석결과 숨진 박씨는 역무원 몰래 선로에 내려
간 뒤 보이지 않는 곳에 있다가 전동차가 역 구내에 들어오는 순간 철길 쪽으로 나
와 사고를 당했다.
경찰은 사고 정황 등으로 미뤄 박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유족 등
을 상대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48.4%로 하락…민주당은 국힘 추격에 '초박빙'
추경호 "대구를 기업이 투자할 수밖에 없는 도시로 만들겠다"
안철수 "李대통령, 국민 대출 막더니 사채로 이자 장사"
노태악 '배우자 동행' 해외출장 논란 확산하자…4700만원 선관위 반납
경찰청장 대행 "장윤기 사건, 보완수사권과 연결 안 돼…폐지돼도 달라질 것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