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체불노동자에 최대 500만원 생계비 대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부는 설 연휴를 앞두고 근로자 체불임금 청산을 위해 노력하고, 기업의 일시적인 자금압박으로 임금을 받지 못한 근로자에게 1인당 500만 원 한도 내에서 생계비를 대부하기로 했다.

정부는 또 중소기업의 자금난을 덜어주기 위해 현재 4.9~5.9%인 정책자금 금리를 내달 1일부터 소폭 인하할 계획이다.

한덕수(韓悳洙) 국무조정실장은 25일 국무회의에서 13개 부처가 공동으로 마련한 '설 대비 정부종합대책'을 이같이 보고했다.

한 실장은 "정부는 올해 설 연휴가 최장 9일까지 가능하다는 점을 감안, 가계와 기업에 불편함이 없도록 분야별로 만반의 대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연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