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후의 풍경-입춘 문턱...칼바람속 밭갈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입춘을 코앞에 두고 강추위에도 아랑곳없이 농부는 밭을 갈며 한해 농사를 시작합니다.

눈발이 덮인 언 땅이지만 비닐하우스를 설치해 봄채소 씨앗을 뿌릴 요량으로 농부는 마냥 바쁘기만 합니다.

수입농산물이 제아무리 넘쳐나도 자연을 터전으로 살아가는 이 땅의 농심을 멈추게 할 수는 없습니다.

2일 대구시 동구 도동에서. 김태형기자 thkim21@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9일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국회에서 서울시장 후보로 거론되는 여권 인사들의 이름이 적힌 수첩을 살펴보는 모습이 포착됐다. 수첩에는 강훈...
대구 유통가가 추석을 앞두고 손님은 몰리지만 매출은 감소하며 소비자들의 지출 방식이 변화하고 있다. 청년 취업자는 46개월째 줄어들며 고용 ...
30대 직장인이 로또 1등에 당첨돼 약 12억원을 손에 쥐었다고 온라인에서 밝혔으며, 당첨금 수령 과정과 직장 생활 지속 계획을 공유했다. ...
미군은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의 미 해군 함정 공격에 대한 보복으로 이란 유조선 5척을 파괴했으며, 이란은 이에 응수하여 미군 기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