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10일 이헌재 전 경제부총리 후임으로 열린우리당 강봉균(康奉均) 의원과 윤증현(尹增鉉) 금감위원장 등 2명으로 압축했으나 검증과정에서 논란이 제기돼 신명호(申明浩·61) 법무법인 태평양 고문을 유력한 대안으로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는 이날 오후 김우식(金雨植) 비서실장 주재로 인사추천회의를 열어 이헌재 전 부총리 후임자에 대한 인선문제를 집중 논의할 예정이어서 이르면 이날 오후 경제부총리 후보자가 내정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연합)




































댓글 많은 뉴스
남북 교류 막혔는데 또 1515억…"남북협력기금 '쌈짓돈' 우려"
李대통령 "개혁 이름으로 개혁 방해하는 것이 가장 큰 걸림돌"
프랑스 다음은 중앙亞…李대통령 외교엔 빈틈 없는데, 인사·부동산엔 언제 답하나
정부, 北 병원 의료장비 166종 지원 추진…김대식 "굴종적 대북정책"
김승원 "취임 시 국힘 정당해산 요건 검토…공소 취소 폐지는 신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