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환율 1천원선 붕괴,유가 급등...국내 경제 부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환율이 급락하면서 1천 원선이 다시 무너지고 국제유가는 계속 급등세를 보여 회복 국면의 국내 경제에 부담을 주고 있다.

10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개장과 동시에 1천 원선이 무너지면서 전날 종가 대비 2.00원 급락한 999.00원에 개장한 뒤 오전 9시42분 현재 5.60원이 떨어진 995.40원에 거래되고 있다.

환율이 장중 1천 원 아래로 떨어진 것은 지난달 23일의 장중 998.10원 이후 올 들어 두 번째다.

또 중동산 두바이유가 사상 처음으로 배럴당 45달러대에 진입하는 등 국제유가 급등세가 연일 이어지고 있다.

10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9일 현지에서 거래된 중동산 두바이유는 전날보다 1.14달러 급등한 배럴당 45.47달러로 이틀 연속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연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