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규모의 스와핑 알선 인터넷 음란사이트 적발사건을 수사중인 부산 강서경찰서는 23일 사이트에 나체사진이나 스와핑 동영상을 올린 회원들을 소환, 조사할 방침이다.
경찰은 스와핑 상대를 찾기 위해 사이트에 나체사진이나 스와핑 동영상을 올린 회원이 150∼200여명인 것으로 보고 나체사진과 동영상에 대한 선별작업을 벌이는 한편 게시자의 IP를 추적해 소환조사를 벌일 예정이다.
경찰은 또 이 사이트를 통해 스와핑을 한 회원들 가운데 사회 저명인사나 지도층 인사가 일부 포함돼 있는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연합)




































댓글 많은 뉴스
남북 교류 막혔는데 또 1515억…"남북협력기금 '쌈짓돈' 우려"
李대통령 "개혁 이름으로 개혁 방해하는 것이 가장 큰 걸림돌"
프랑스 다음은 중앙亞…李대통령 외교엔 빈틈 없는데, 인사·부동산엔 언제 답하나
정부, 北 병원 의료장비 166종 지원 추진…김대식 "굴종적 대북정책"
김승원 "취임 시 국힘 정당해산 요건 검토…공소 취소 폐지는 신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