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기업도시 시범사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가균형발전과 기업투자활성화를 위해 정부가 추진하는 기업도시 시범사업에 전남 무안, 충북 충주 등 7개 지방자치단체가 신청서를 제출했다

건설교통부는 15일 오후 기업도시 시범사업 신청서 마감 결과 △전남 무안(산업교역형) △충북 충주, 강원 원주(이상 지식기반형) △충남 태안, 전남 영암·해남, 경남 사천, 전북 무주(관광레저형) 등 7곳이 접수됐다고 밝혔다.

건교부는 사전 검토작업 및 국토연구원 중심의 전문기관 공동 평가작업, 관계부처 협의 후 민간위원 15명과 관계부처 장관 15명으로 구성된 기업도시위원회(위원장 국무총리) 심의를 거쳐 6월 중 4곳을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사업지는 9월까지 개발구역지정과 개발계획을 신청받아 구역지정과 개발계획을 승인한 뒤 2006년 말 공사를 시작, 2009∼2011년쯤 완공토록 할 예정이다.

박상규 건교부 신도시기획단장은 "시범사업 선정이 끝나면 내년부터 매년 한두 곳씩 기업도시를 지정, 기업도시 난립을 방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