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미 시민복지회관(관장 신영근)이 시민들의 평생교육 욕구 충족을 위해 운영하는 '사회교육 프로그램' 가운데 기술, 건강과목이 시민들로부터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시민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프로그램은 단전호흡, 생활요가, 스포츠댄스, 웰빙댄스 등 건강과 레저와 관련된 과목으로 수강신청 때마다 조기에 마감돼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특히 단전호흡반과 생활요가반은 기체조를 곁들인 심신단련 운동에 중점을 둬 교육생들이 건강한 정신을 함양토록 하고 있는데 교육생들은 각종 행사와 복지회관 작품전시회 등에 초청돼 기체조와 요가를 선보이는 등 활발한 활동도 펼쳐 일반인들의 관심이 증대되고 있다.
스포츠댄스와 웰빙댄스는 현대 여성들의 건강과 미용, 몸매 관리에 탁월한 효과가 있음은 물론 생활의 활력소 작용도 하고 있어 여성들에는 더 없는 인기 종목으로 부상, 신나는 경쾌한 리듬에 맞춰 신나는 동작으로 비지땀을 쏟고 있다.
이 결과, 회관 스포츠댄스팀은 각종 댄스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받는 등 실력을 발휘, '제2회 구미시장배 전국 댄스스포츠 경기대회'에서 김순희씨 등 10명은 단체전 장년부에서 1위로 입상하는 등 두각을 나타내기도 했다.
회관의 사회교육 프로그램은 30여 개 과목에 연 3기(4개월 과정)로 구분, 매기마다 900여 명의 교육생을 배출하고 있다.
구미·박종국기자?jkpark@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시대착오적 종북몰이·망국적 부동산 투기 옹호 그만"…국힘 겨냥
10만명 모였다고?…한동훈 지지자 집회 "국힘 개판 됐다"
나경원 "李정권 주변엔 다주택자, 국민에겐 급매 강요"
'코스피 연일 경신' 李대통령 지지율 54.5%
이준석 "정부·여당 다주택자들, 5월 9일까지 집 파실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