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럭무럭 튼튼하게 자라거라."
5일 제83회 어린이날을 맞아 전교조 대구지부는 대구지역을 동부, 서부, 강북, 남부, 성서, 달성 등 6개 권역별로 나눠 다양한 행사를 열 예정이다.
초등학교, 생태공원, 운동장 등지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놀이뿐만 아니라 인권을 제대로 알고 환경을 사랑하는 체험활동도 함께 펼쳐진다.
또 장애우와 함께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장애 어린이들의 현실을 이해하거나 평화통일의 의미를 일깨우는 자리도 마련된다.
053)746-0451.
서상현기자 ssang@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증거 훼손할지 어떻게 아냐" 시위대 반발 속…체육회, 95일 만에 개표소 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