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인 5일 오후 비가 내리면서 초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일 것으로 보인다. 대구기상대는 4일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5일 오후 늦게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하겠다"며 "이번 비는 6일 오후까지 계속되면서 20~40㎜ 가량 다소 많은 양의 비를 뿌리겠다"고 예보했다.
기상대는 "4일 30℃를 넘나들었던 대구·경북의 더위가 이번 비로 기세를 잃으면서 5일 낮 최고기온은 18~26℃, 6일에는 15~21℃까지 기온이 낮아지겠다"고 예보했다.
한윤조기자 cgdream@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증거 훼손할지 어떻게 아냐" 시위대 반발 속…체육회, 95일 만에 개표소 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