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기 2년 동안 납세자 권익보호를 최우선으로 삼겠습니다.
" 지난 4일 인터불고 호텔에서 열린 대구지방세무사회 정기총회에서 신임 회장에 당선된 김종구(50) 세무사는 이와 함께 세무사 위상 제고에도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회원 400여 명과 임향순 한국세무사회장, 김경원 대구지방국세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총회에서는 김 세무사가 단독 출마, 제 17대에 이어 연임했다.
안동 출신으로 경북대 사범대부설중고교와 중앙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1983년 세무사 시험에 합격한 뒤 지역에서 세무사 활동을 해오고 있다.
황재성기자 jsgold@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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