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日, 진 정통 독도 방문에 항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본 정부는 진대제 정보통신부 장관이 지난 2일 오전 독도를 전격 방문한 것을 항의했다고 일본 외무성 관리들이 4일 밝혔다.

사사에 겐이치로(佐佐江賢一郞) 외무성 아시아대양주 국장은 이날 추규호(楸圭昊) 주일 정무공사를 불러 독도 영유권을 둘러싼 한-일 양국의 갈등 와중에 진 장관이 독도를 방문한 것을 항의했다고 관리들은 전했다.

추 공사는 사사에 국장에게 한국 정부에 이 같은 항의 메시지를 전달하겠다고 말했다고 이들은 설명했다.

진 장관은 지난 2일 헬리콥터 편으로 울릉도와 독도 등을 찾아 이동전화와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 등 현재 이들 지역에 제공되고 있는 정보통신 서비스 현황을 둘러봤다.

(도쿄AFP연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대선 후보였던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이 지방선거 불출마를 결정한 가운데, 그는 최근 민생 봉사에 집중하며 공개 행보를 자제하고 ...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가 차기 의장으로 지명되면서 글로벌 자산 시장이 '워시 쇼크'에 빠져 금·은 가격이 급락하고 아시아 주요국 증시가 일...
롯데 자이언츠 투수 정철원과 인플루언서 김지연이 이혼 소송 중 정철원의 가정폭력 및 외도 의혹을 제기하며 법적 대응에 나섰다. 김지연은 정철...
스페인 바스크 자치정부에서 60대 남성이 성기가 절단된 채로 숨진 사건과 관련해, 연인인 55세 여성 A씨가 살해 혐의로 경찰에 체포되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