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靑 "평검사 집단행동 원칙따라 대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와대는 6일 사법제도개혁추진위원회(사개추위)의 사법개혁 절차 및 방안과 관련, 평검사들이 집단 반발하고 있는 것에 대해 "법과 원칙에 따라 대응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우식(金雨植) 대통령 비서실장이 주재한 이날 현안점검회의에서 참석자들은 "사개추 논의가 진행되는 시점에서 평검사들의 집단행동은 결코 바람직 스럽지 않다"면서 이같이 의견을 모았다고 김만수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청와대는 이어 "앞으로 진행될 모든 절차와 (평검사들의) 집단행동에 대한 대응은 법과 원칙에 따라 처리돼야 할 것"이라며 법적 대응 방침을 분명히 했다.

최재왕기자 jwcho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방부가 주최한 '2026 국방 드론기술전'에서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의 제트엔진무인기를 포함한 여러 민간 드론들이 시연 중 추락하는 사고...
주택도시보증공사는 청약통장 전환 기한 연장을 요청했으며, 승인 시 구형 통장을 주택청약종합저축으로 전환할 수 있는 시한이 2027년까지 늘어...
대구시청 신청사 건립 사업이 6년이 지나도록 착공 시점이 불투명한 가운데,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이 일시 중단되면서 내년 4월에야 행정안전부...
최근 온라인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나탈리 하프 보좌관의 입맞춤 사진이 확산되고 있으나, 이 이미지가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것이라는..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