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기 도박범 폭행·금품 뺏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북부경찰서는 8일 사기도박을 벌였다며 40대 남자를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최모(35·남구 죽도동)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사기도박을 벌인 이모(40)씨 등 4명을 입건했다.

최씨 등은 지난달 28일 밤 10시30분쯤 남구 해도동 모 건물 2층에서 이씨 등과 속칭 '바둑이'라는 도박을 하다 50여만 원을 잃은 뒤 사기 도박임을 알아채고 이씨 등 2명을 폭행하고 두 차례에 걸쳐 1천220만 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

이씨 등은 도박용으로 특수 제작된 콘택트 렌즈를 착용하고 속칭 '목카드' 뒷면의 숫자와 문양을 구별하는 등 사기도박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다.

포항·박진홍기자 pjh@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