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靑 "4월말 '왕영용씨 보고' 검찰에 통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와대 핵심관계자는 9일 왕영용 철도공사 사업개발본부장이 지난해 8월 러시아 유전인수사업 보고를 위해 청와대 관계자를 면담한것과 관련, "왕씨가 개인적 친분이 있는 청와대 행정관을 찾아와 철도청 사업 전반에 대해 설명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날 "왕영용씨가 지난해 8월말 사전 예고없이 건설교통부에 함께 재직해 알고 지냈던 청와대 산업정책비서관실 김경식 행정관을 방문, 러시아 유전인수사업을 포함한 수십개의 철도청 사업내용을 15분 가량 제목 정도 설명했다"고 말했다.

(연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사고는 북한군의 지뢰 매설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으며, 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감정을 의뢰하고...
대구시는 추석 연휴 이후 지역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한 '대구대박세일'을 10월 12일부터 21일까지 77개 전통시장에서 진행하며, 온누리...
조희대 대법원장이 청와대의 대법관 후보자 재제청 요구를 거부한 후 더욱 강한 반박에 나서면서 정치권과 법조계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조 대...
지난해 1월 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된 북한군 포로 중 한 명이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사건이 보도되었으며, 우크라이나 의료진이 이를 치료한 과정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