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회장배골프> 김도훈 남고부 우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골프 유망주 김도훈(영신고 1년)이 제10회 대구시골프협회장배 골프선수권대회 남고부에서 우승했다.

김도훈은 10일 선산컨트리클럽(파 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파를 쳐 합계 6언더파 138타로 정상에 올랐다.

김경환(김천고)과 김대현(경신고)은 나란히 이틀 합계 1언더파 143타를 기록, 대회 규정(백카운트)에 따라 2, 3위를 차지했다.

여고부에서는 임경민(정화여고)과 장은비(정화여고), 이선화(오상고)가 합계 145타를 쳤으나 대회 규정에 따라 1~3위를 마크했다.

남중부에서는 박민준(경신중·145타), 김기원(대동중·147타), 박찬준(성서중·147타)이 1~3위에 올랐다.

일반부와 숙녀부에서는 김영록(148타)과 권영랑(156타)이 우승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호남권 반도체 투자에 대해 전력과 용수 인프라가 충분한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으며, 국민의힘은 국정조사를 요구하고 있...
노동계와 경영계는 내년 최저임금에 대해 각각 1만1천900원과 1만360원을 제시하며 격차를 좁혔으나 여전히 큰 간극이 존재하고, 추가 수정...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이 2026 FIFA 월드컵 32강 진출 실패에 대해 국민들에게 사과하며 깊은 책임감을 느낀다고 전했으며...
서유럽을 강타한 기록적인 폭염이 중부와 동부 유럽 및 미국으로 확산되며, 크로아티아, 헝가리, 알바니아, 폴란드에서 38도를 넘는 고온이 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