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천만원 경품당첨 '행운의 사나이'는 영남이공대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남이공대 자동차과 권기백(24)씨

'102만 명 중 최고 행운의 사나이'

지난 8일 막 내린 '2005 서울모터쇼'에서 영남이공대 자동차과 권기백(24)씨가 경품으로 나온 시가 4천만원 상당의 독일 폭스바겐사 최신형 파샤트 1.8에 당첨되는 행운을 거머줘 화제. 이 대학 자동차과 2학년 100명은 이번 모터쇼에 단체견학을 갔는데 권씨는 관람객 102만명 가운데 최고경품인 폭스바겐사의 파샤트1.8 이 당첨됐다는 것. 권씨는 "자동차 연구원이 꿈이었지만 수입차 딜러로 바꿔볼까 하는 생각도 든다"고 말했다.

이춘수기자 zapper@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호남권 반도체 투자에 대해 전력과 용수 인프라가 충분한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으며, 국민의힘은 국정조사를 요구하고 있...
노동계와 경영계는 내년 최저임금에 대해 각각 1만1천900원과 1만360원을 제시하며 격차를 좁혔으나 여전히 큰 간극이 존재하고, 추가 수정...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이 2026 FIFA 월드컵 32강 진출 실패에 대해 국민들에게 사과하며 깊은 책임감을 느낀다고 전했으며...
서유럽을 강타한 기록적인 폭염이 중부와 동부 유럽 및 미국으로 확산되며, 크로아티아, 헝가리, 알바니아, 폴란드에서 38도를 넘는 고온이 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