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2만 명 중 최고 행운의 사나이'
지난 8일 막 내린 '2005 서울모터쇼'에서 영남이공대 자동차과 권기백(24)씨가 경품으로 나온 시가 4천만원 상당의 독일 폭스바겐사 최신형 파샤트 1.8에 당첨되는 행운을 거머줘 화제. 이 대학 자동차과 2학년 100명은 이번 모터쇼에 단체견학을 갔는데 권씨는 관람객 102만명 가운데 최고경품인 폭스바겐사의 파샤트1.8 이 당첨됐다는 것. 권씨는 "자동차 연구원이 꿈이었지만 수입차 딜러로 바꿔볼까 하는 생각도 든다"고 말했다.
이춘수기자 zapper@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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