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화물차 골라 금품 훔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부경찰서는 12일 화물차량만 골라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김모(25)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씨는 지난 3월 중순쯤 서구 원대동 ㅇ아파트 주차장에서 정모(37)씨의 포터 화물차의 문을 따고 휴대전화 등을 훔치는 등 지금까지 8차례에 걸쳐 175만 원 상당의 금품을 턴 혐의를 받고 있다.

최두성기자 dscho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예찬 여의도연구원 부원장은 한동훈이 윤석열 전 대통령이 당원 게시판 사태의 배후라고 주장한 것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하며, 이 ...
대구 지역은 만성적인 인구 감소와 청년층 감소로 주택 시장의 체질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인구는 235만 명...
11일 경찰은 성추행 의혹을 받는 더불어민주당 장경태 의원에 대해 조사를 진행했다. 장 의원은 지난해 11월 A씨를 성추행한 혐의로 고소당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