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미산업단지 금형 산업디자인 미니클러스터(회장 조병묵)와 영진전문대학(학장 최달곤)은 11일 영진전문대 본관 회의실에서 '주문식 교육 및 산학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영진전문대 지역기술혁신센터는 메인텍을 비롯한 구미지역 금형·사출 관련 21개 사를 대상으로 전문인력 공급 및 기술 재교육 등을 맡게 됐다.
공동학습, 정보공유, 상호협력 등의 커뮤니티 활동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구미산업단지 조립금속산업의 경쟁력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지난달 27일 출범한 구미산업단지 혁신클러스터 추진단(단장 박광석 한국산업단지공단 중부지역본부장)은 금형 산업디자인 미니클러스터를 포함한 10개의 미니클러스터를 구성했다.
산업단지 혁신클러스터 사업은 구미와 창원을 비롯한 전국 7개 국가산업단지를 대상으로 산업자원부와 한국산업단지공단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시범사업이다.
석민기자 sukmin@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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