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승의 날을 앞두고'스승 사랑, 제자 사랑'운동이 열리고 있다.영남대 생물학과 교수 6명은 제자들을 위한 장학기금 5천580만 원과'자연사박물관'설립기금 1천750만 원 등 모두 7천330만 원을 학과발전기금으로 기탁했다. 생물학과 한 교수는"제자들이 있기에 스승이 있는 것 아닙니까"라며 "스승의 날이라고 감사의 인사를 받기만 할 수 없어 교수들이 뜻을 모았다"고 말했다.
계명대는 모교 방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재학생 200여 명은 13일까지 고교 은사를 찾아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학교에서 마련해준 떡과 케이크 등을 선물하고 있다.
12일 효성여고를 방문한 권미진(21·자연과학부)씨는"제 얼굴을 모르는 신임 선생님들께 일일이 제자라고 소개하며 자랑스러워 하시는 은사님의 모습에 오히려 감동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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