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학생문화센터(관장 김희중)가 마련한 '행복으로 떠나는 여행-화요 콘서트'가 17일 시작된다.
'화요 콘서트'는 대구학생문화센터가 지난 2003년 개관 이래 3년째 개최하고 있는 무료 공연으로 매월 둘째, 넷째 화요일 오후 7시30분 야외 공연장에서 열린다.
첫 공연인 17일에는 대구심포닉밴드가 출연, 김영록 대구시립교향악단 수석 단원의 지휘로 야곱 더 한의 'Ross Boy', 요한 더 메이의 '반지의 제왕', '미소를 띠며 나를 떠나 보낸 그 모습처럼', '오 마이 쥴리아' 등을 연주한다.
계명대에 재학 중인 알토 색소폰 오재한, 보컬 전주영, 이강주씨가 함께 출연한다.
5월 31일에는 뉴퍼쿠션의 퓨전 타악 공연이 이어지고 6월 14일 대구트롬본앙상블, 6월 28일 소울리스트, 7월 5일 플라이온, 7월 19일 대구교사국악회, 8월 2일 재즈 오브 코리아, 8월 16일 소누스, 8월 30일 초·중등 무용교육연구회, 9월 13일 대구뉴브라스퀸텟, 9월 27일 ARS클라리넷앙상블, 10월 4일 재능 시 낭송협회 대구지부가 출연, 크로스오버, 록, 팝, 세미클래식 등 다양한 음악을 선사할 예정이다.
문의 053)550-7121. 이경달기자 sarang@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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