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맷 데이먼과 함께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새 갱 영화'디파티드(The Departed)'에 출연한 잭 니콜슨(68)이 오랜 친구이자 이웃이었던 고(故) 말론 브랜도의 베벌리 힐스 주택을 500만 달러에 매입했다.
로스앤젤레스 타임스는 15일 부동산 섹션'핫 프로퍼티'코너에서 이같이 전하면서 브랜도와 니콜슨은 지난 1976년'미주리 브레익스(The Missouri Breaks)'에 함께 출연했으며 30년 동안 이웃으로 지냈다고 덧붙였다.
니콜슨이 인수한 브랜도의 주택은 1954년 베벌리 힐스 언덕 위에 지어진 방 12개 규모로 대지가 약 1천224평에 수영장을 갖추고 있다.
지난 1954년 영화'워터프런트(On the Waterfront)', 1972년'대부(The God Father)'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받은 브랜도는 지난해 7월 80세를 일기로 타계했다.
니콜슨은 그의 죽음에 "미켈란젤로나 피카소에 견줄 만한 기념비적인 인물"이었다고 평가하고"그의 영향력은 앞으로 오랫동안 계속될 것"이라고 애도했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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