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무인단속카메라 '똑똑해졌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경찰청은 16일 경북도내 고속도로에 설치된 무인 속도측정 카메라 32대 가운데 절반인 15대를 신형 카메라로 교체,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종전의 경우 승용차와 같이 시속 100km(중부내륙 고속도로는 110km)를 넘을 경우에만 단속됐던 1.5t 이상 화물차량은 제한속도인 80km(중부내륙 고속도로 90km)를 초과하면 걸린다.

고속도로 제한속도 구분 단속은 지난해 충남경찰청 관할 고속도로에서 시험 실시 후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으며 경북경찰청은 예산이 확보되는 대로 모든 무인단속카메라를 신형으로 교체할 계획이다.

이상헌기자 dava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마포구청장 후보인 박강수 국민의힘 후보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마포는 4년 동안 큰 안전사고가...
온라인에서 퍼진 '2026 대한민국 주요인물 연봉' 표에서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최승호의 연봉이 9억원으로 나타나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이는...
충남 당진에서 20대 A씨가 반려견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그를 붙잡았다. A씨는 낮에는 반려견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를 수상했으며, 가수 이재가 시상식에 참석..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