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후의 풍경-北 처녀 악단'외화벌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백두산 자락 만주벌판. 한복 차림의 평양 아가씨들이 기타, 드럼 등 양악기 반주에 낭랑한 목소리로 연변의 봄을 노래합니다.

갖가지 봄나물과 평양음식 맛도 일품이지만 어여쁜 북한 아가씨들이 권하는 약주 한 잔은 한국관광객들에게 이색적인 경험입니다.

중국 길림성 조선평양 친선관 해당화식당에서 권정호 매일신문 전 사진부장 作.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의 대표 선출을 위한 순회경선이 진행 중인 가운데 8일 제주와 인천에서 김민석 후보가 정청래와 송영길 후보를 각각 47.75%의 ...
외신 보도에 따르면 SK하이닉스가 중국 충칭의 반도체 패키징 공장 지분 매각을 검토하고 있으며, 이에 대해 여러 옵션을 자문사들과 논의 중이...
전남 광주 여수 해상에서 8일 유람용 모터보트가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하여 탑승객 5명 중 2명이 숨지고 3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사고 원인에...
일본에서 30대 여성이 온라인 쇼핑몰에서 대량 주문 후 반복적으로 취소하여 약 400억 원의 피해를 초래한 혐의로 체포됐다. 요시다 마유(3..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