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영천 조직폭력배 무더기 구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지난해 10월 영천 모 유흥주점에 난입, 업주 김모(29)씨를 협박해 운영권을 뺏는 등 30여 차례에 걸쳐 주먹을 휘두르고 금품 8천여만 원을 뺏은 혐의로 영천지역 조직폭력배 '우정파' 두목 김모(35)씨 등 23명을 검거해 11명을 구속했다고 17일 밝혔다.

경찰은 또 지난해 3월 초순 경산 모 사우나 찜질방에서 난동을 부리고 경산지역 유흥주점을 돌며 업소 보호 명목으로 2천500만 원을 뜯어낸 혐의로 경산지역 조직폭력배 '서상파' 조직원 28명을 검거, 20명을 구속했다.

이상헌기자 dava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