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핵문제 해결없이 北인권문제 해결안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北인권보고관

위팃 문타폰 유엔 북한인권 특별보고관이 북핵문제의 해결없이 북한 인권문제는 완전히 해결될 수 없다고 17일 주장했다.

문타폰 보고관은 이날 자유아시아방송(RFA)과의 인터뷰에서 "핵문제를 포함한 안보문제나 군사문제의 해결 없이는 인권문제의 완전한 해결은 어렵다고 본다"고 말했다.

실제로 한반도 주변국들이 북한의 인권문제보다 핵문제 해결에 우선순위를 두고 있는 것 같다고 문타폰 보고관은 내다봤다.

그는 북한의 외국인 납치문제에 남한 주민 피랍문제를 포함하는지 여부에 대해 "현재로선 일본인 납치에 국한해 조사를 벌일 계획"이라면서 "남한 주민 납치문제를 포함할지 여부는 아직은 알 수 없다"고 말했다.

지난달 재임명된 문타폰 보고관은 북한 당국에 인권문제 조사를 위한 방문을 요청할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