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파스토랄싱어즈 창단연주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파스토랄싱어즈 창단연주회가 20일 오후 7시30분 서구문화예술회관 공연장에서 열린다.

파스토랄싱어즈(회장 김현준)는 지난 3월 지역에서 활동 중인 성악가 11명과 반주자 2명 등 13명이 오페라 스코어(總譜·총보) 공부와 음악 찬양 활동을 위해 창단했다.

매년 두 차례 정기연주회와 '후원인의 밤' 등 특별 연주회를 열 계획이다.

테너 김현준·배재민·김승희, 바리톤 오기원·방성택·김산봉, 소프라노 윤수정·양원윤·양은혜, 피아노 최훈락·박수호 등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연주회에서는 베르디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중 '사랑하는 이여 파리를 떠나', 현제명 오페라 '춘향전' 중 '사랑의 2중창' 등을 들려준다.

080-009-7942.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회 국방위원장 성일종 의원은 10일 HMM 나무호가 외부 비행체에 의해 피격당했다고 외교부가 인정했다고 비판하며, 정부가 이를 '선박 화재...
대구 지역의 전통 산업이 경기 침체와 인력난으로 위기에 처하면서 창업 생태계 또한 수도권 집중 현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대구의 청년 창...
충북 청주에서 노래방 내 다툼 끝에 60대 남성이 지인에게 흉기를 휘둘러 1명을 살해하고 1명을 다치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해당 ...
일본 작가 스즈키 고지가 도쿄에서 향년 68세로 세상을 떠났으며, 그는 '링'과 '나선' 등의 공포소설로 유명하다. 또한, 일본 총리 다카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