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는 우리땅'을 20년간 노래한 가수 정광태씨(50)가 책 '정광태의 독도는 우리땅'을 출간했다.
이 책은 213쪽 분량으로 정씨가 지난 20여년 동안 실천해온 독도 사랑 이야기를 담고 수차례 울릉도와 독도를 오가며 얽힌 독도경비대원들의 만남과 울릉 주민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정광태씨는 "독도는 우리 땅'을 20여 년 동안 불렀다.
"내 삶에 이 곡이 없었다면 나는 독도를 보지 못했을 것이고, 그 섬이 얼마나 아름다운 우리의 땅인지 알 수 없었을 것이다" 며 "우연한 기회가 내 삶을 바꿨다"고 했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시대착오적 종북몰이·망국적 부동산 투기 옹호 그만"…국힘 겨냥
10만명 모였다고?…한동훈 지지자 집회 "국힘 개판 됐다"
나경원 "李정권 주변엔 다주택자, 국민에겐 급매 강요"
'코스피 연일 경신' 李대통령 지지율 54.5%
이준석 "정부·여당 다주택자들, 5월 9일까지 집 파실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