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기 성인사이트 6천만원 챙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19일 인터넷 성인사이트를 운영하면서 포르노 동영상을 제공하는 것처럼 속여 회원을 모집한 뒤 가입비 6천여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박모(30·서울 동작구 대방동)씨를 구속했다.

박씨는 지난 3월 중순부터 4월 말까지 서울에서 성인사이트 운영 사무실을 차려놓고 포르노물을 보여준다며 회원 2천700명을 모집, 가입비 6천여만 원을 받은 뒤 실제로는 성인에로물과 만화를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수용기자 ksy@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