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한 경산공장부지 투자유치 우선계약예정자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새한은 경산 공장부지에 대한 투자유치 제안서를 접수한 결과 2천560억 원을 제시한 중산도시개발을 우선계약예정자로 선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

경산공장부지 투자유치 계획에 따라 오는 25일까지 채권금융기관의 승인을 얻어 투자유치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새한은 투자유치에 성공하면 현재 차입금 6천186억 원 규모인 재무구조가 대폭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산·김진만기자 fact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회 국방위원장 성일종 의원은 10일 HMM 나무호가 외부 비행체에 의해 피격당했다고 외교부가 인정했다고 비판하며, 정부가 이를 '선박 화재...
대구 지역의 전통 산업이 경기 침체와 인력난으로 위기에 처하면서 창업 생태계 또한 수도권 집중 현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대구의 청년 창...
충북 청주에서 노래방 내 다툼 끝에 60대 남성이 지인에게 흉기를 휘둘러 1명을 살해하고 1명을 다치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해당 ...
일본 작가 스즈키 고지가 도쿄에서 향년 68세로 세상을 떠났으며, 그는 '링'과 '나선' 등의 공포소설로 유명하다. 또한, 일본 총리 다카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