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한 경산공장부지 투자유치 우선계약예정자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새한은 경산 공장부지에 대한 투자유치 제안서를 접수한 결과 2천560억 원을 제시한 중산도시개발을 우선계약예정자로 선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

경산공장부지 투자유치 계획에 따라 오는 25일까지 채권금융기관의 승인을 얻어 투자유치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새한은 투자유치에 성공하면 현재 차입금 6천186억 원 규모인 재무구조가 대폭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산·김진만기자 fact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호남권 반도체 투자에 대해 전력과 용수 인프라가 충분한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으며, 국민의힘은 국정조사를 요구하고 있...
노동계와 경영계는 내년 최저임금에 대해 각각 1만1천900원과 1만360원을 제시하며 격차를 좁혔으나 여전히 큰 간극이 존재하고, 추가 수정...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이 2026 FIFA 월드컵 32강 진출 실패에 대해 국민들에게 사과하며 깊은 책임감을 느낀다고 전했으며...
서유럽을 강타한 기록적인 폭염이 중부와 동부 유럽 및 미국으로 확산되며, 크로아티아, 헝가리, 알바니아, 폴란드에서 38도를 넘는 고온이 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