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계명대·영진전문 창업센터 중기청 평가 5년 연속 A등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계명대와 영진전문대 창업보육센터(사업단)는 전국 291개 창업보육센터를 대상으로 한 중소기업청 평가에서 각각 대학 및 전문대학 부문에서 지역에서 유일하게 5년 연속 A등급을 받았다.

계명대 벤처창업보육사업단에는 더웨이, 서진정보기술, 에듀커뮤니티 등 21개 기업이 입주해 지난해 48억 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영진전문대 창업보육센터는 아람테크를 비롯한 16개 기업이 지난해 59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특히 영진전문대는 대학 내 각종 기업지원기관들로부터 시제품제작에서 양산, 시험 및 정밀측정 등 제품개발에서 생산, 수출지원까지 창업에 필요한 실질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는데다, 전국 창업보육센터로는 최초로 ISO9000인증을 획득한 국제적 업무지원체제까지 갖추고 있다.

석민기자 sukmin@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