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22일 저녁 전북 군산항 5부두에 입항하려다 기관고장과 짙은 안개로 지연됐던 북측 선박 원산 2호(3천t급)가 23일 오전 9시께 군산 5부두에 안착했다.
남포항에서 출발, 22일 오후 북방한계선을 통과한 원산 2호는 이날 오후 3시께 군산 어청도 앞 해상에서 기관고장을 일으켜 5시간 동안 수리한 뒤 군산항을 향했으나 23일 새벽 짙은 안개로 운항을 중지했다가 오전 7시 30분께 재개, 9시께 입항했다
현재 5부두에 정박한 원산 2호는 비료 선적을 위한 검역 및 입국수속 등의 절차를 밟고 있다.
(연합)




































댓글 많은 뉴스
조갑제 "부정선거 음모론, 공산주의와 비슷…정신질환"
싸고돈 헌재 무안할 노릇 …또 사고친 선관위, 이젠 '솟아날 구멍' 없다[금주의 정치舌전]
[사설] 청년 목소리 뒷전이고 당 지도부 흔들기 몰두하는 국힘 TK 일부 의원들
노태악 前 중앙선관위원장, 4년 간 수당 1억7910만원 수령
한동훈 "2030 대선 출마, 국민이 필요로 하느냐에 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