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친어머니 살해 20대 용의자 검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경찰서는 지난 16일 오전 9시쯤 자신의 집에서 거액의 재산가인 어머니 신모(54)씨를 목 졸라 살해한 뒤 시신을 대형 가방에 넣어 화물차 적재함에 싣고 다니다 경주시 양남면 야산에 내다버린 혐의로 박모(27·부산시 해운대구 중동)씨에 대해 24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은 박씨가 "평소 어머니가 신용불량자라며 무시하고 사건 당일에도 '정신 차려라'는 등 심하게 나무라는데 격분해 이같은 일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고 밝혔다.

경주·박정출기자 jcpar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