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톱스타 김승우-김남주 결혼식 올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톱스타 김승우-김남주 커플이 25일 오후 6시 30 분 서울 워커힐호텔 비스타홀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조순 전 부총리의 주례와 장동건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결혼식에는 방송·영화계의 톱스타들이 대거 참석했다. 안성기, 배용준, 박중훈, 안재욱, 정우성, 차태현, 하지원, 김정은, 유호정 등 하객과 가족 친지, 영화·방송계 인사, 취재진을 포함해1천500명 이상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특히 한류 스타들을 한꺼번에 볼 수 있는 자리여서인지 김승우의 일본 팬클럽회원 뿐 아니라 외국인들도 상당수 눈에 띄었다. 김남주는 이날 2천500만원 상당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3억원에 이르는 귀걸이를착용하는 등 패션 리더로서의 면모를 보여주기도 했다.

결혼식은 조촐하게 치르고 싶어한 두 사람의 뜻에 따라 축가도 생략하는 등 별다른 이벤트 없이 진행됐다. 두 사람은 W호텔에서 첫날 밤을 보낸 후 26일 하와이로 일주일간의 신혼 여행을떠난다. 신혼 여행을 다녀온 후 김승우는 곧바로 영화 '천군' 홍보활동과 드라마 '내 인생의 스페셜' 촬영에 들어간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영화 '암살자(들)'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왜곡했다며 처벌을 요구했고, 이는 북한의 테러라는 역사적 ...
추석 연휴가 끝난 후인 30일에는 서울시의 2026년 9월 재산세 납부 기한이 도래하며, 고지서 발송 수는 443만 건으로 전년 대비 8.9...
새만금 내측 동진대교 인근에서 실종된 40대 남성 A씨가 발견된 가운데, 추석 연휴 동안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는 상어 '부캉이'를 보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평화안을 거절하며, 이란이 패배하여 즉시 개방 합의를 원한다는 주장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