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한라가 대구 북구 칠곡 4지구 공영택지내 '한라 하우젠트' 2차분 30·32평형 200가구 모델하우스를 이달 중 공개한다.
지난해 분양한 1차분(566가구)과 합하면 766가구의 대단지 효과를 누릴 수 있으며 실내환기시스템, 온도제어시스템, 새집증후군 제거시스템 등이 돋보인다고 한라는 설명했다.
이밖에도 초고속정보통신 1등급을 비롯한 디지털시스템에 무인경비시스템 등 다양한 안전시스템을 겸비하고 단지 주변에 풍부한 녹지공간, 어린이놀이터, 유아전용놀이터, 휴게쉼터 등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053)322-2772.
황재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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