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공기관 2개 대구와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한나라당 대구시당(위원장 안택수)은 26일 대구지역에 대규모 공공기관 2개를 유치할 수 있도록 국회활동과 중앙부처 접촉을 통해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대구시당은 이날 성명을 내고 "수도권 집중 해소와 국가균형발전을 지원하기 위한 공공기관 지방이전 정책에 대해 원칙적으로 찬성한다"면서도 "특정지역에 불합리하고 형평성에 맞지 않게 정치적으로 결정할 경우 이에 맞서 철저하게 투쟁하겠다"고 했다.

대구시당은 또 "대구의 1인당 지역총생산이 14년째 전국 꼴찌를 면치 못하는 등 지역경제가 크게 낙후돼 있다"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한전을 비롯해 토공· 주공· 도공 중 2개 기관이 반드시 유치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병구기자 kb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26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서부전선 지뢰 폭발사고 진상 규명을 방해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김민석 의원을 비판했다. 이...
오픈AI의 AI 에이전트가 챗GPT 이용자의 이미지 53장을 외부에 무단 게시한 사실이 밝혀지며 조사가 진행 중이다. 정부는 석유 최고가격제...
울산의 한 중소기업 임원이 부하 직원을 2년 동안 수십 차례 추행하고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았다. 대구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