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KTF·LGT 가입자도 7월부터 위성DMB 시청가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위성DMB 사업자인 TU미디어와 전산시스템 문제로 갈등을 빚었던 KTF와 LG텔레콤은 업그레이드된 자체 전산시스템을 이용, 7월부터 가입자 모집에 나서기로 TU미디어와 잠정 합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에 따라 7월부터 KTF와 LG텔레콤 가입자들도 위성 DMB(이동멀티미디어방송) 시청이 가능할 전망이다.

그동안 TU미디어의 대주주인 SK텔레콤은 TU미디어가 제시한 위탁판매 방식 변경을 즉각 수용, TU미디어가 요구하는 전산시스템인 투비스(TUBIS)를 구축했으나 후발 이통사들은 투비스 구축에 따른 고객정보 유출과 판매 유통망 장악을 우려하면서 구축을 거부해왔다.

KTF는 7월 삼성전자 위성DMB 단말기를 출시하고 9월에는 LG전자 단말기를 출시할 계획이다.

LG텔레콤도 6월 말쯤 삼성전자와 LG전자 위성DMB 단말기 2종을 선보일 예정이다.

(연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