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은 25일 청와대에서 국빈 방문 중인 루이스 이나시오 룰라 다 실바 브라질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공동 관심사를 논의했다.
노 대통령은 이날 회담에서 그동안 한·메르코수르(남미공동시장) 무역협정 공동연구가 진행되고 에너지와 자원 등 제반 분야에서 논의가 진전을 보여온 데 대해 만족을 표시했다고 김만수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특히 두 정상은 양국 간 포괄적 협력관계를 다양한 차원에서 논의하기 위한 '한·브라질 포럼' 창설에 합의했다.
최재왕기자 jwchoi@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조갑제 "부정선거 음모론, 공산주의와 비슷…정신질환"
'유럽서 귀국' 李 대통령…정청래 90도 인사에 "수고했습니다"
"달서구 숙원사업 해결된다"…권영진 의원, 상반기 지역 예산 61억원 확보
싸고돈 헌재 무안할 노릇 …또 사고친 선관위, 이젠 '솟아날 구멍' 없다[금주의 정치舌전]
[사설] 청년 목소리 뒷전이고 당 지도부 흔들기 몰두하는 국힘 TK 일부 의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