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은 25일 청와대에서 국빈 방문 중인 루이스 이나시오 룰라 다 실바 브라질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공동 관심사를 논의했다.
노 대통령은 이날 회담에서 그동안 한·메르코수르(남미공동시장) 무역협정 공동연구가 진행되고 에너지와 자원 등 제반 분야에서 논의가 진전을 보여온 데 대해 만족을 표시했다고 김만수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특히 두 정상은 양국 간 포괄적 협력관계를 다양한 차원에서 논의하기 위한 '한·브라질 포럼' 창설에 합의했다.
최재왕기자 jwchoi@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세계 군사력 5위·국방력 차고 넘쳐"…전작권 임기 내 환수 추진
홍준표, 박근혜 직격…"대통령 자질 없던 사람, 박정희 후광으로 대통령"
국민 65% "개헌 논의?…李 대통령, '연임 안 한다' 먼저 밝혀야"
'5·18 소요 사태' 발제 논란에…국힘 "이진숙 징계 검토 안 해"
김민석, 대법원장에 "조희대 씨…퇴학시켜달라고 구걸하는 불량 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