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웃사랑 자선바자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항공단내 철강재 포장전문업체이자 제강용 탈산제 생산전문업체인 (주)삼정피앤에이(대표 정용희)가 27일 형산강 둔치에서 불우이웃돕기 자선 바자회를 열고 수익금 전액을 포항시에 기탁했다.

삼정피앤에이는 2003년 11월 자원봉사단을 결성해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