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건희 회장 개인명의 신청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보산 수목원 공사 본격화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개인 명의로 지난해 8월 사업을 신청, 관심을 모았던 칠보산 수목원 공사가 내달 1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영덕군은 "올 2월부터 칠보산수목원 부지에 대한 문화재 시굴조사를 벌인 결과 유적 및 유물 문화층이 없는 것으로 30일 최종 확인됐다"면서 이에 따라 다음달부터 공사가 시작될 것이라고 밝혔다.

영덕군 병곡면 영1리 속칭 범흥마을 일대 7만3천㎡ 부지에 조성되는 칠보산수목원은 70여억 원을 투입돼 지어진다.

야생화 전시실과 온실, 연구실 등의 시설이 들어서며 2007년 말 개장될 예정이다.

한편 삼성 이 회장이 수목원 외 다른 사업을 구상 중이라는 소문이 나돌면서 올 들어 수목원 일대 부동산이 활발히 거래되는 등 요즘 칠보산 일대가 유명세를 타고 있다.

영덕·최윤채기자 cycho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의 대표 선출을 위한 순회경선이 진행 중인 가운데 8일 제주와 인천에서 김민석 후보가 정청래와 송영길 후보를 각각 47.75%의 ...
외신 보도에 따르면 SK하이닉스가 중국 충칭의 반도체 패키징 공장 지분 매각을 검토하고 있으며, 이에 대해 여러 옵션을 자문사들과 논의 중이...
전남 광주 여수 해상에서 8일 유람용 모터보트가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하여 탑승객 5명 중 2명이 숨지고 3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사고 원인에...
일본에서 30대 여성이 온라인 쇼핑몰에서 대량 주문 후 반복적으로 취소하여 약 400억 원의 피해를 초래한 혐의로 체포됐다. 요시다 마유(3..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