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건희 회장 개인명의 신청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보산 수목원 공사 본격화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개인 명의로 지난해 8월 사업을 신청, 관심을 모았던 칠보산 수목원 공사가 내달 1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영덕군은 "올 2월부터 칠보산수목원 부지에 대한 문화재 시굴조사를 벌인 결과 유적 및 유물 문화층이 없는 것으로 30일 최종 확인됐다"면서 이에 따라 다음달부터 공사가 시작될 것이라고 밝혔다.

영덕군 병곡면 영1리 속칭 범흥마을 일대 7만3천㎡ 부지에 조성되는 칠보산수목원은 70여억 원을 투입돼 지어진다.

야생화 전시실과 온실, 연구실 등의 시설이 들어서며 2007년 말 개장될 예정이다.

한편 삼성 이 회장이 수목원 외 다른 사업을 구상 중이라는 소문이 나돌면서 올 들어 수목원 일대 부동산이 활발히 거래되는 등 요즘 칠보산 일대가 유명세를 타고 있다.

영덕·최윤채기자 cycho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