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우방, 건설과 우방랜드 '분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쎄븐마운틴그룹

(주)우방을 인수한 쎄븐마운틴그룹은 6월 1일 오전 대구 인터불고호텔 카멜리아홀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건설사업부문과 우방랜드 분할을 승인할 예정이다.

우방은 이날 분할승인건을 가결, 건설부문과 우방랜드 부문을 별도법인으로 분리한 뒤 우방랜드를 독립법인으로 재상장한다는 방침이다.

쎄븐마운틴그룹은 우방랜드를 그룹 내 유희시설업종인 한리버랜드와 통합하는 안을 장기적으로 고려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독립법인으로 재상장해 안정적으로 자금을 확보할 수 있는 경영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황재성기자 jsgold@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 홍보수석에 성기홍 전 연합뉴스 사장을 임명하고, 민정수석에는 한찬식 변호사, 사회수석에는 김경자 교수를 발탁했다. 또...
대구 달성군에 위치한 국내 첫 LFP(리튬·인산·철) 양극재 공장이 지난 18일 가동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엘앤에프플러스는 연간 6...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공직선거법 위반 후보자들로부터 회수해야 할 선거비용 수백억 원을 장기간 방치하고 있으며, 이 중 일부는 소멸시효가 지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