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화 '씬시티', 18세관람가 등급 판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헐리우드 느와르 액션 영화 '씬시티'(사진)가 영상물등급위원회로부터 18세 관람가 등급 판정을 받았다.

'씬시티'의 홍보대행사 영화인측은 "칼로 베이거나 총에 난사당하는 잔혹한 장면들이 많아 이같은 판정을 받은 것 같다"며 "영화에 많은 관심을 나타냈던 청소년 관객들이 못 보는 게 아쉽지만, 개봉 일정상 재심의 신청 없이 그대로 상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오는 30일 개봉되는 '씬시티'는 어두운 뒷 골목 세계를 호령하는 영웅들의 활약상을 다룬 마블 코믹스의 원작을 충실하게 재현했으며, 브루스 윌리스, 베네치오 델 토르, 제시카 알바, 클라이브 오웬, 브리트니 머피, 미키 루크 등 화려한 출연진과 엄청난 물량의 CG가 투입된 독특한 비주얼로 화제가 됐다.

스포츠조선 신남수 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