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노골리앗' 최홍만(24)이 미국의 톰 하워드를 K0로 간단히 제압해 연승을 이어갔다.
최홍만은 14일 일본 히로시마에서 열린 K-1 재팬그랑프리 슈퍼파이트 경기에서 하워드를 시종 일관 몰아붙인 끝에 1라운드 2분10초만에 통쾌한 KO승을 거뒀다.
지난 3월 K-1 서울대회에서 '깜짝' 우승하며 3전 전승(2KO)을 거둔 최홍만은 이로써 4전 전승(3KO)을 기록했다.
218cm, 160kg인 최홍만은 잽으로 하워드를 견제하며 원투 펀치로 압도적인 경기를 펼쳤고 2분이 지나고 움직임이 둔해진 하워드의 머리를 잡고 왼쪽 무릎 공격으로 안면을 정확히 가격해 링에 눕혀 경기를 마무리지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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