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홍만, 하워드 KO로 꺾고 연승 이어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테크노골리앗' 최홍만(24)이 미국의 톰 하워드를 K0로 간단히 제압해 연승을 이어갔다.

최홍만은 14일 일본 히로시마에서 열린 K-1 재팬그랑프리 슈퍼파이트 경기에서 하워드를 시종 일관 몰아붙인 끝에 1라운드 2분10초만에 통쾌한 KO승을 거뒀다.

지난 3월 K-1 서울대회에서 '깜짝' 우승하며 3전 전승(2KO)을 거둔 최홍만은 이로써 4전 전승(3KO)을 기록했다.

218cm, 160kg인 최홍만은 잽으로 하워드를 견제하며 원투 펀치로 압도적인 경기를 펼쳤고 2분이 지나고 움직임이 둔해진 하워드의 머리를 잡고 왼쪽 무릎 공격으로 안면을 정확히 가격해 링에 눕혀 경기를 마무리지었다.

(연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서로를 향해 강력한 발언을 주고받으며 공방을 벌였다. 조 대표는 한 전 대표의 발언을 비판...
유럽 출장 일정을 마치고 지난 13일 서울 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를 통해 귀국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착용한 패딩 조끼가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
최근 고급 산후조리원 이용 비용이 급증하며,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소개한 3주 동안 머무는 객실은 약 2천 만원에 달하는 '시그니처' 타입으...
세계 최고 부자 중 한 명인 일론 머스크가 텍사스 보카치카에 거주하는 소박한 집이 공개되어 화제가 되었으며, 그의 어머니 메이 머스크는 냉장..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