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장맛비로 국내선 항공편 일부 결항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장맛비와 안개로 인해 남부지방 공항의 시계가 악화돼 4일 오전 국내선 항공편 일부 구간이 결항됐다. 한국공항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10분 김포공항을 출발할 예정이던 아시아나 8803 부산행 여객기가 현지 공항의 안개로 결항되는 등 부산과 광주행 각각 2편, 대구,여수행 각 1편 등 6편이 결항됐다. 공항공사는 "부산은 오전 8시 현재 시계가 회복돼 추가 결항이 없을 것으로 보이나 광주, 대구 쪽은 좀더 지켜봐야 한다"며 "이용객들은 출발 전 결항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달라"고 주문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