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천 3士 군종사관 63기 임관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천 3사관학교(학교장 소장 김주원) 군종사관 63기 임관식이 1일 교내 충성관에서 박영하 교육사령관을 비롯한 육·해·공군 군종감 및 5천여 가족, 친지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임관한 57명의 군종사관은 중위와 대위로 임관하며, 육·해·공군의 신부와 목사, 법사로 근무하게 된다.이날 임관식에는 3형제 모두 군인 가족인 이성호 중위와, 부친이 군종 34기로 전역한 김광선 중위 등이 눈길을 끌었다.

김성현(32·가톨릭대학원 신부 육군)중위가 국방부장관상을 수상했으며, 장재호(25·서울대학원 목사 공군)중위가 육군참모총장상, 이성호(26·감리신학대학원 목사 육군)중위가 교육사령관상, 강우일(26·총신대학원 목사 육군)중위가 학교장상을 각각 수상했다.

영천·이채수기자 cslee@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가 56%로 증가한 반면 긍정 평가는 33%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
삼성전자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으로 89조4924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8...
서울 송파구에서 '올다르크'라는 별칭의 A씨가 시위 중 구속영장이 기각된 후 유튜브 생방송에서 자신의 행동을 '하나님의 부르심'이라고 밝히며...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