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콜롬비아축구경기 후 팬 충돌로 1명 사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콜롬비아에서 프로축구 경기 후 팬들 사이의 충돌로 1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AP통신은 현지 경찰 발표를 인용, "지난 토요일 콜롬비아 페레이라에서 프로축구팀 온세 칼다스와 데포르티보 페레이라의 팬들이 거리에서 충돌해 1명이 숨지고 1명이 부상 당했다"고 보도했다.

온세 칼다스와 데로프티보 페레이라는 이날 페레이라에서 각각 다른 팀과 경기를 펼쳤는데 경기 후 양 팀 팬들이 거리로 나오다 맞붙어 폭력사고가 빚어졌다.

경찰 관계자는 "23세의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희생자는 수 차례 흉기에 찔렸다"고 덧붙였다.

경찰은 현장에서 3명의 용의자를 검거, 조사를 벌이고 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