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하네스 본프레레 전 한국축구대표팀 감독이 오는 8일 한국을 떠난다.
대한축구협회는 본프레레 전 감독이 8일 네덜란드항공 KL865편을 타고 암스테르담으로 향한다고 5일 밝혔다.
본프레레 전 감독은 지난달 23일 협회 기술위원회를 통해 대표팀 사령탑직에서 물러났으나 최근 짐을 국내 숙소에 맡겨놓고 중국 여행을 다녀오느라 출국이 늦어졌다.
협회에 따르면 본프레레 전 감독은 중국에서 약 일주일 동안 휴가를 즐길 계획이었으나 태풍이 북상한다는 기상예보를 듣고 일정을 앞당겨 지난 3일 한국에 돌아와 짐을 꾸리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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