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스필버그·루카스 감독, 갑부 대열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MC 오프라 윈프리와 감독 조지 루카스, 스티븐 스필버그가 최근 미국 포브스지가 발표한 미국 최고 부자 400명에 새로 진입했다.

할리우드닷컴은 23일 "'가사의 여왕' 마사 스튜어트가 9억7천만 달러(약 1조원)의 재산으로 편입됐는데, 윈프리의 경우는 14억 달러(약 1조4천400억원)의 재산으로 그를 앞질렀다"고 전했다.

부동산 재벌 도널드 트럼프는 스필버그 감독과 함께 27억 달러(약 2조7천800억원)의 재산으로 공동 83위에 올랐고 올해 '스타워즈 에피소드3'를 히트시킨 루카스 감독은 35억 달러(약3조6천억원), 61위에 랭크됐다.

할리우드닷컴은 그러나 "이들 중 누구도 미국 최고 부자인 마이크로 소프트의 빌 게이츠를 능가하지는 못했다. 그의 재산은 500억 달러(약 51조5천400억원)"라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