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삼성 대선자금 출처 추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02년 이회성씨에게 건넨 60억원 대상" 안기부·국정원 도청사건

안기부·국정원 도청'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도청수사팀은 18일 2002년 대선 전 삼성그룹이 정치권에 불법 자금을 전달했다는 의혹과 관련, 이회창 당시 한나라당 후보의 동생 회성 씨에게 건네진 삼성그룹 자금의 출처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이른바 '세풍사건' 수사 당시 대검 중수부는 회성 씨가 60억 원을 삼성 측에서 받았다고 진술했지만 공소시효가 지났다며 계좌 추적 등 자금 출처는 따로 조사하지 않았다. 검찰 관계자는 "구체적인 방법에 대해서는 언급할 수 없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