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소년 안심 노래연습장 만든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어른들에게 빼앗긴 노래방을 청소년에게 돌려주겠습니다."

한국청소년보호연맹(총재 이재선)은 청소년위원회의 후원을 받아 서울시 노래연습장업협회(대표 고경웅)와 함께 25일 오후 2시 중구 훈련원공원에서 '노래연습장업자 자율정화 결의대회'를 열고 청소년들이 마음놓고 찾아와 여가를 선용할 수 있도록 노래방 문화를 바꾸기로 했다.

노래연습장업협회 지역별 대표 170명 등 200여명이 참석한 결의대회에서 참가자들은 "일부 노래방이 청소년에게 술, 담배 등 유해약물을 제공하는가 하면 청소년을불법 고용하거나 선정적 화면을 방영해 청소년들의 건전한 여가 선용을 막고 있다" 며 자율 정화를 통해 청소년에게 노래방을 돌려줄 것을 결의할 예정이다. 이들은 또 ▲ 상업적 퇴폐주의 근절 ▲ 청소년 상업적 이용행위 일소 ▲ 청소년보호법령 자율 준수 등도 다짐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